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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리포트] 차량관제서비스, 기술·구현·효과는...제도도, 기술도 '선진화'

[뉴스비전e 김호성 기자] 지난해 4월 업무용 차량 운행일지에 대한 국세청 제출이 의무화 된 이후,  GPS탑재를 통해 자동으로 운행일지를 생성하는 서비스가 성장해 왔다. 

LG유플러스의 경우 LTE 통신단말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차량정보를 제공하는  차량관제 서비스의 가입자수는 최근 4개월간 월평균 20%씩 늘어났습니다. 


<인터뷰> LG유플러스 무선솔루션사업2팀 임명규 책임

수집한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위치정보를 생성하여 법인세 감면 혜택을 줄 뿐만 아니라, 차량 운행분석을 통해 사고율 감소, 유류비 절감에 기여합니다. 

차량에 GPS 관제단말기가 달리구요 GPS정보를 1초단위로 수집되구요, 수집된 정보는 LTE 통신망을 통해 LG유플러스 관제서버로 전송이 되구요, 전송된 정보를 고객은 PC나 모바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이를 도입한 경영자와 차량 운행자의 경험을 들어봤습니다.  

<인터뷰>주영테크 오진구 대표

"차량 관제 도입 이후에 경비 절감도 되고, 사고율도 현저하게 떨어져서, 회사 차원에서는 상당히 좋은 제도인것 같습니다. "

<인터뷰>주영테크 화물적재 담당 박종현 대리

"시스템 도입전에는 사람이 직접 와야 도착한걸 알있어서 근무시간이 빠듯했는데, 사람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할수 있어서 시간적으로 효율성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사진 / 뉴스비전e>

GPS로 수집돼, LTE 통신망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내준 데이터는 ▲운행중 및 운행종료 차량 대수, ▲차량 운행율, ▲평균 운행거리 및 시간 등으로 일목요연하게 구분해  PC와 스마트폰에  구현됩니다. 

과속, 급출발 등 바람직하지 못한 운전 습관에 대한 지표를 기반으로 리포트를 제공하면서, 4차산업 시대의 ICT와 보험과의 연계서비스로 주목받는 UBI로의 확대에도 관심이 모아집니다. 

뉴스비전e 김호성입니다. 

김호성 기자  newsvisi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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