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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전e는 산업과 사회의 융합을 조명하는
'미래지향적 인터넷 언론사'입니다

ICT기술과 반도체, 그리고 소프트웨어 등 그간 쌓아온 각 산업의 기술들이 융합한 4차산업 혁명은 이제 인공지능을 적용한 로봇이 산업 및 서비스 현장에 투입되기 시작할 정도로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미래 지향적 융합을 위한 시도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빅데이터, 로봇, 자율주행차, 핀테크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모습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뉴스비전e는 위와 같은 현상을 집중 조명해 뉴스로 전해드릴 뿐 아니라, 기술 및 기계의 융합으로 출발한 4차산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인간과 기계가 조화롭게 공존함으로써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5차산업 시대의 비전까지도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찾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래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역할을 수행하고자,
뉴스비전e는 IT와 금융 등 경제 분야 전문 기자들이
미래 기술과 융합에 더욱 초점을 맞춰 취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각 기자들은 미래지향적 융합,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로봇, 실감미디어(AR/VR), 부품소재 등 4차산업의 핵심 분야에 대해 기획, 분석, 동영상리포트, 취재후기 및 사설 등을 통해 뉴스를 생산해 왔습니다.

아울러 4차산업의 각 분야를 이끌어 가고 있는 산학 현장의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 기고를 독자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비전e는 언론으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이행하기 위해,
윤리와 품격을 지키는 것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1. 기자들에게는 성역 없는 진실을 찾을수 있도록 취재활동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뉴스비전e의 기자들은 취재 과정의 작은 반론에도 귀를 기울이며 균형 있는 뉴스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2. 독자들이 뉴스와 광고간의 혼선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광고성 기사 '애드버토리얼'를 게재하지 않습니다.

3. 저작권을 존중하며, 이를 지킬 수 있도록 편집국 기자들에게 저작권 관련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4. 실시간 검색어에 맞춰 기사를 작성하는 등의 인위적인 트래픽 상승을 유도하기 위한 일련의 행위를 금지하고, 팩트에 무관하게 독자들의 시선을 현혹시키는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5. 독자들의 소중한 시간을 원하지 않는 광고에 빼앗기는 것을 막기위해 간접광고 게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비전e는 미래사회로 나아가는데 있어 필요하고 정확한 뉴스만 효율적으로 전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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