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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전e는 산업과 사회의 융합을 조명하는
'미래지향적 인터넷 언론사'입니다

기술과 제조 그리고 서비스 등 이종산업간의 융합 추세는 지난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 이후 '4차산업혁명'으로 정의되며 본격적인 막이 올랐습니다.

4차산업은 3차산업의 각 영역에서 그간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이종산업과 응집해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빅데이터, 로봇, 자율주행차, 핀테크 등의 혁신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뉴스비전e는 디지털,유통,서비스,금융 등 기존 산업 및 사회현상을 깊이있게 조명하는 한편, 더 나아가 3차산업을 기반으로 출발하고 있는 4차산업의 현상과 비전에 대한 뉴스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미래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역할을 수행하고자,
뉴스비전e는 IT를 비롯한 경제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경제팀과 정치 및 사회를 전담하고 있는 시사팀을 중심으로 편집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기자들은 '넥스트커넥팅','AI/빅데이터/AR·VR','5G/IoT/디바이스','커넥티드 모빌리티&서비스' 등 4차산업의 핵심 분야에 대해 기획, 분석, 동영상리포트, 취재후기 및 사설 등을 통해 뉴스를 생산해 왔습니다.

아울러 경제와 산업의 핵심 이슈를 짚는 [노마드N]을 통해 한층더 깊이 있는 뉴스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비전e는 언론으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이행하기 위해,
윤리와 품격을 지키는 것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1. 기자들에게는 성역 없는 진실을 찾을수 있도록 취재활동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뉴스비전e의 기자들은 취재 과정의 작은 반론에도 귀를 기울이며 균형 있는 뉴스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2. 독자들이 뉴스와 광고간의 혼선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광고성 기사 '애드버토리얼'를 게재하지 않습니다.

3. 저작권을 존중하며, 이를 지킬 수 있도록 편집국 기자들에게 저작권 관련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4. 실시간 검색어에 맞춰 기사를 작성하는 등의 인위적인 트래픽 상승을 유도하기 위한 일련의 행위를 금지하고, 팩트에 무관하게 독자들의 시선을 현혹시키는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5. 독자들의 소중한 시간을 원하지 않는 광고에 빼앗기는 것을 막기위해 간접광고 게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비전e는 미래사회로 나아가는데 있어 필요하고 정확한 뉴스만 효율적으로 전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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