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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유람 골프'와 관광, '힐링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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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유람 골프'와 관광, '힐링 맛기행'
  • 권원배 기자
  • 승인 2020.06.05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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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링크 영암[사진=아이엘투어제공]
사우스링크 영암[사진=아이엘투어제공]

코로나19 여파로  해외골프투어를 가지 못하는 골퍼들의 눈길이 국내의 골프장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골프투어 전문 여행사 아이엘투어(대표 : 김기만) 에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남도의 럭셔리한 골프장인 석정힐CC, 고창CC, 사우스링스 영암CC 등 3곳에서 라운딩을 하며, 우리나라의 오색찬란한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팔도 유람 골프와 관광 힐링 여행'  4박 5일 상품을 출시 하였다.

이 투어상품은 '아이엘투어'에서 최초로 개발한 상품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두좌석에 1명씩 탑승하는 45인승 혹은 28인승 럭셔리 리무진을 이용하고, 골프 라운딩 5회 그린피와 카트비, 관광, 조식, 2인1실 호텔 숙박,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되며,  금액은 전라도 영암만 갈 경우 라운딩 5회에 관광 힐링이 695,000원, 고창의  석정힐골프와 고창cc 라운딩하고 영암사우스링스 cc 라운딩 할 경우 79만원 6/29 출발,  영남권 문경cc와 영덕 오션비치골프장 4일 상품이63만원 7/6 출발.  충청권 보은 속리산cc 와 영암 상품이 69만원이다. 6/1일  첫출발하며, 매주 월요일 출발할 예정이다.

석정힐CC는 비기너에서 로우핸디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라운드플레이 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기획된 가족형 골프장이다. 완만한 경사의 페어웨이와 벙커, 최소화된 해저드 등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 자녀들이 함께 라운드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산악지형을 활용해 구성된 마운틴코스는 남성적인 특성이, 평야지대에 코스를 안착시킨 레이크코스는 여성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고창CC는 바다에 인접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탁 트인 코스 경관과 해수를 끌어들인 자연적인 워터 해저드, 송림을 타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다 바람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골퍼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도전정신 또한 불러일으키는 골프코스이다.

사우스 링스 영암CC는 골프 태생지, 스코틀랜드의 거칠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한 링스 스타일의 골프코스로 현존하는 최고의 골프코스 설계가로 손꼽히는 카일 필립스(Kyle Phillips)와 독창적인 코스 설계로 명성을 인정받은 짐 앵(Jim Engh)의 개성적인 코스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명품 골프장이다.
아이엘 투어에서는 국내해발 1,200m 덕유산구립공원 원시림숲에 위치한 무주덕유산 골프장 1박2일에 262,00원 무진장의 고장 고원지대 장수골프장 1박2일에 175,000원 동해안 영덕 오션비치 골프장 1박2일 주중에 223,000원에 특별가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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