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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아이폰 8 및 아이폰 8 플러스 사전 주문 돌입하는 KT...출고가 50% 보상 등 마케팅 '풍성'
<사진 / KT 제공>

[뉴스비전e 정윤수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새로운 세대의 아이폰8(iPhone 8)과 아이폰 8 플러스(iPhone 8 Plus)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고객들은 전국 KT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숍(shop.kt.com)에서 iPhone 8과 iPhone 8 Plus에 대한 사전 주문을 할 수 있다. 공식 판매는 11월 3일 시작된다.

iPhone 8과 iPhone 8 Plus는 새로운 글라스와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3가지(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아름다운 색상으로 출시되며, 스마트폰 역사상 가장 견고한 글라스, 레티나 HD 디스플레이, A11 바이오닉 칩이 탑재된다. 

무선 충전 기능은 iPhone에 파워풀한 신기능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iPhone 8 Plus는 듀얼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함께 서로 다른 5개의 빛 스타일 효과를 갖췄다.

이를 통해 얕은 조명환경에서도 드라마틱한 스튜디오 효과와 놀랄 만 한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날 KT를 비롯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아이폰8과 아이폰 8 플러스 출시 및 사전예약과 관련한 소식을 발표했다. 

KT는 특히 ▲iPhone 8 출시기념, 통신사 상관 없이 기존 iPhone 최대 50만원 보상, ▲‘iPhone 8 체인지업’ 가입 시 1년 후 출고가의 최대 50% 보상, ▲제휴카드로 최대 54만원 할인, 멤버십 및 카드포인트 등으로 경제적 구매, ▲배터리 절감기술(C-DRX), 음성통화(VoLTE) 영역까지 확대 적용 등을 자사 마케팅의 특징으로 강조했다. 

정윤수 기자  newsvisi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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