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06 20:40 (금)
전현무♥이혜성 'KBS 선후배 커플 탄생'...공통분모로 15년 나이차 극복
상태바
전현무♥이혜성 'KBS 선후배 커플 탄생'...공통분모로 15년 나이차 극복
  • 윤승하 기자
  • 승인 2019.11.12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현무, 이혜성 / 사진 = 뉴시스 ]
[ 전현무, 이혜성 / 사진 = 뉴시스 ]

KBS전직 아나운서 전현무와 KBS아나운서 이혜성이 열애사실을 인정 하면서 선후배 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했다.  직업적인 공통분모를 통해 15년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길 부탁드린다"고 12일 밝혔다.

이혜성은 지난 5월 전현무가 MC를 맡고 있는 KBS 2TV 예능물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한 달 후인 6월 전현무는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첫 게스트로 나섰다. "나이가 들기 전에는 외모를 많이 봤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대화가 잘 통하고 성격이 좋은 사람에게 끌린다"면서도 "사내연애는 알려지는 순간 비극"이라고 했다.

전현무는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2년 프리선언 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C TV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등에서 활약 중이다. 패션모델 한혜진(36)과 열애 1년 만인 지난 3월 결별했다.

이혜성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 KBS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연예가중계'와 'KBS 스포츠9'에 얼굴을 내비치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