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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제 2의 신천지 되나..."클럽 다녀온 남자 간호사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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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제 2의 신천지 되나..."클럽 다녀온 남자 간호사 확진"
  • 김예슬 기자
  • 승인 2020.05.08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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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료원 [사진=뉴시스]
성남시의료원 [사진=뉴시스]

성남시의료원에 근무 중인 20대 남자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 남성이 용산 이태원의 한 클럽에 다녀왔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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