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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인비테이셔널'... 국내파,해외파 별들의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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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인비테이셔널'... 국내파,해외파 별들의 전쟁 시작
  • 권원배 기자
  • 승인 2019.11.29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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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회서 우승한 LPGA팀 [사진=뉴시스]
2018년 대회서 우승한 LPGA팀 [사진=뉴시스]

올해 세계 여자골프를 빛낸 해외파와 국내파 선수들의  자웅을 겨루는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29일 오전 10시 30분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펼쳐진다.

고진영, 이정은6, 이민지, 김효주, 다니엘 강, 지은희, 양희영, 유소연, 박인비, 이미향, 허미정, 신지은, 리디아 고 등 LPGA 선수 13명과 최혜진, 장하나, 이다연, 박채윤, 조아연, 조정민, 김지영2, 김지현, 임희정, 김아림, 박민지, 이정민, 최예림 등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진다.

총상금은 12억원. 우승팀은 7억원, 준우승팀은 5억원을 받는다.

첫날(29일)은 포볼(2인 1조로 각자의 공을 쳐 좋은 점수를 선택하는 방식), 둘째 날은 포섬(공 1개를 두 선수가 번갈아 치는 방식), 마지막 날에는 12팀이 싱글 매치플레이를 벌인다.

역대 성적은 팀 LPGA가 3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

경기는 대회 호스트인 박인비-대니얼 강과 최혜진-임희정의 포볼 경기로 시작된다.

2조에서 LPGA의 리디아 고-이민지 , KLPGA 김지영-최예림 ,   3조에선 양희영-이미향, 이정민-이다연 .

4조에서 김효주-지은희, 박채윤-장하나 , 에이스 조인 5조에서 허미정-이정은이 김아림-박민지와 대결한다.

6조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유소연과 짝을 이뤄 김지현-조아연과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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