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비전e 장연우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Spearhead)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온라인 3(이하 FIFA 온라인 3)’에 ‘3vs3 롤플레이’ 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모드는 팀 주장의 스쿼드로 모든 플레이어가 함께 경기를 치르던 기존 ‘3vs3’ 모드와 달리, 한 팀으로 구성된 3인의 감독이 각자의 스쿼드를 조합하여 팀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팀 주장은 경기 시작 전 팀원들을 왼쪽과 중앙, 오른쪽 영역 중 한 군데로 배치한 뒤 경기에 참가할 선수를 각 팀원의 스쿼드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각 팀원들은 자신의 담당 구역에 위치한 선수만을 조작할 수 있고, 골키퍼는 팀원 중 한 명이 추가 배정 받아 플레이한다.
 
‘EA SPORTS™ FIFA 온라인 3’는 인기 글로벌 스포츠게임 ‘EA SPORTS™ FIFA 프랜차이즈’를 계승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이다.

차세대 기술력을 도입해 한층 실감나고 박진감 넘치는 비주얼과 물리효과를 선보이며,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원작의 명성을 이어, 전 세계 48개국 대표팀과 36개 리그에 소속된 607팀 19,001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 및 최신 라인업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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