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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뷰] 넥슨, ‘영웅의 군단’ ‘비욘드(BEYOND)’ 업데이트 실시... ‘EX+’시스템 도입
<사진 / 넥슨>

[뉴스비전e 장연우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16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FULL 3D MMORPG ‘영웅의 군단’에서 ‘비욘드(BEYOND)’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고 등급(EX)의 승급 개념인 ‘EX+’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최대 레벨을 달성한 영웅의 등급을 ‘EX+1’부터 ‘EX+5’까지 상승시킬 수 있다.
 
또, ‘9급(2시즌 4성)’ 신규 장비 등급을 공개하고, 기존 장비의 시즌과 등급을 통합해 시즌과 관계없이 장비를 진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스토리 전투 ‘모험일지’ 내 ‘반복 전투’ 콘텐츠를 추가해 간편하게 보상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현상금 사냥’ 콘텐츠 개편으로 원하는 몬스터를 선택, 자유롭게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게 됐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13일까지 매일 우편으로 ‘무지개 구슬’을 지급하는 ‘무지개 구슬을 모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은 ‘무지개 구슬’ 개수에 따라 ‘스페셜찬스 티켓’, ‘전설 장비상자’ 전설 보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모험일지’에서 ‘반복 전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황금빛 깃털’을 모아 ‘노팅엄 마을’ NPC에게 가져가면 ‘하츠’, ‘전설 티켓’, ‘도플갱어 퀸 티켓(전설A)’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장연우 기자  newsvisi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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