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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영탁, 윤희와 '커플케이스' 는 "개인취향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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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영탁, 윤희와 '커플케이스' 는 "개인취향일뿐"
  • 윤승하 기자
  • 승인 2020.04.15 2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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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탁, 윤희 / 사진 = 뉴시스 ]
[ 영탁, 윤희 / 사진 = 뉴시스 ]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얼굴을 알리며 현재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로트가수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로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거운 가운데 15일 영탁 측이 열애설을 두고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이 제기 돼었다. 누리꾼들은 친분이 있는 두 사람의 휴대전화 케이스가 시중에서 '커플 아이템'으로 통용되는 제품이라며 열애를 의심하고 있다.

또한 윤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사진 속 윤희의 휴대전화 케이스엔 영화 '레옹'의 남주인공을 패러디한 그림이 새겨져 있고, 영탁의 휴대전화에는 여주인공인 '마틸다'가 새겨져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

[ 사진 = 뉴시스 ]
[ 사진 = 뉴시스 ]

특히 커플 아이템으로 의심되는 물건들이 두 사람의 SNS에 각각 올라와 이런 의혹을 더욱 부추키고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친분이 있다. 윤희가 지난해 발매한 '나 혼자 산다'는 영탁이 작사·작곡한 곡이며, 이 둘의 듀엣 영상이 온라인상에 올라오기도 했다. 또한 이 둘은 지난해 SBS '집사부일체' 장윤정 편에 후배 가수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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