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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가 섹시하고 예뻐' 울산 교사, 결국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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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가 섹시하고 예뻐' 울산 교사, 결국 '파면'
  • 김예슬 기자
  • 승인 2020.05.29 2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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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빨래를 숙제로 내 논란을 일으킨 울산의 한 초등학교 남교사 개인블로그에 여학생을 안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있다. [사진=뉴시스]
속옷 빨래를 숙제로 내 논란을 일으킨 울산의 한 초등학교 남교사 개인블로그에 여학생을 안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있다. [사진=뉴시스]

초등학교 1학년 제자에게 팬티 세탁 숙제를 내면서 논란을 일으킨 담임 교사가 최고 징계 수위인 '파면'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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