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뷰] 넥슨, 코딩 멘토들과 함께 한 ‘NYPC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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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뷰] 넥슨, 코딩 멘토들과 함께 한 ‘NYPC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外
  • 이장혁 기자
  • 승인 2019.07.3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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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전e] 넥슨은 지난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제 4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19(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NYPC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프로그래머,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을 바꾸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코딩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약 600여 명의 청소년 및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김동건 총괄 프로듀서, 교육 애플리케이션 제작 업체 에누마의 김형진 게임 디자이너, 인공지능 스타트업 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 로봇 모듈 플랫폼 개발회사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 등 코딩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 IT 분야 전문가들이 공식 엠버서더로 참여했다.

4인의 엠버서더는 강연을 통해 코딩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소개하며, 자신을 표현하고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 코딩의 가치에 대해 역설했다.

이들은 “코딩은 머릿속에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화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도구”라며 “코딩으로 생각을 표현하고 실현해보는 여러 시도를 끊임없이 해보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딩과 프로그래밍이 필수적인 역량이 되는 시대인 만큼 개발도구와 정보들도 대중화되고 있다”며 “흥미 있는 분야를 정해 다양한 정보를 접해보며 스스로 길을 찾는 연습을 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넥슨 이정헌 대표이사는 “NYPC 토크콘서트는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 분들께 코딩을 통해 할 수 있는 일들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통해 프로그래밍의 무한한 가능성이 잘 전해졌기를 바라며 8월로 예정된 온라인 예선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4회째를 맞는다.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대규모 업데이트

넷마블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신규 캐릭터 추가 및 ‘1만 루비 릴레이 슈퍼미션’ 등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는 대표적인 남성 파이터 ‘장거한’, ‘야시로’, ‘빌리’를 여성 파이터로 재탄생 시킨 프리티 파이터로 금일(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소환할 수 있다. KOF 페스타에서는 처음으로 신규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네스츠 스타일 쿄’를 만날 수 있으며, 총 12종의 올스타 파이터 및 배틀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소환도 진행된다. 

‘1만 루비 릴레이 슈퍼미션’은 총 3 개의 슈퍼미션 클리어 시 총 1만 루비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이며, 단 10일 만 게임에 접속해도 파이터 소환 100회가 가능한 ‘매일 소환 보너스’도 동시 진행된다. 이밖에 ‘케이크를 지켜라’ 등 루비, 골드, 등급 소울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미니던전도 마련된다. 

인기 캐릭터 ‘야마자키 류지’를 얻을 수 있는 신규 강림 던전도 금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된다. 해당 던전 클리어 시 소울, 루비, 소울 더스트 등 각종 성장 재료를 통해 해당 캐릭터를 제작할 수 있으며, 각종 배틀카드 또한 얻을 수 있다. 또 ’96 테리 보가드, ’98 바이스, ’96 매츄어를 획득, 성장시킬 수 있는 속성 페스티벌은 별도의 기간 없이 기존 성장 미션을 클리어하면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7월 일본, 지난 5월 국내 출시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탄생 1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즐길거리와 보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용자분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컴투스 자회사 데이세븐의 인기 IP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웹드라마 본편 공개

컴투스는 자회사인 스토리게임 개발사 데이세븐의 IP를 활용한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웹드라마 본편이 공개됐다고 31일 밝혔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데이세븐이 개발한 인기 스토리게임으로, 드라마 제작사 와이낫미디어의 손을 거쳐 새로운 콘텐츠인 웹드라마로 재탄생했다.

제작사는 지난 25일과 30일, 각각 네이버 Vlive와 유튜브/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첫 방송을 공개했으며, 매주 2회씩 총 15편의 에피소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여자 주인공 역할의 이은재를 비롯해 풋풋한 매력을 지닌 신인 연기자들이 대거 등장했으며, 극 초반부터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학업, 친구관계 등 여러 고민거리를 안고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친구들을 소재로 다룬 청춘 로맨스로, 학창시절의 추억과 설레던 감정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도 데이세븐은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웹드라마 제작 및 방영을 기념해 시청자와 함께하는 ‘네이버 Vlive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데이세븐이 개발해 지난 2016년부터 서비스를 진행해온 연애 시뮬레이션 스토리게임으로, 출시 당시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화제가 되었으며, 고른 팬 층을 형성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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