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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제네시스', ‘2021 상하이 국제 모터쇼’ 참가 G80 전동화 모델 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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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제네시스', ‘2021 상하이 국제 모터쇼’ 참가 G80 전동화 모델 세계 최초 공개
  • 김태오 기자
  • 승인 2021.04.20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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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2021 상하이 국제 모터쇼에서 G80 전동화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사진=제네시스제공]
제네시스가 2021 상하이 국제 모터쇼에서 G80 전동화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사진=제네시스제공]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는 19일(현지 시각)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1 상하이 국제모터쇼(2021 Shanghai International Automobile Industry Exhibition)’에서 브랜드 첫 번째 전기차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울러 제네시스의 대표 세단 G80과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을 함께 전시하며 이달 초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중국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제네시스는 한국시간 19일 오전 11시 40분부터 글로벌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G80 전동화 모델의 첫 공개 행사를 중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 장재훈 사장의 글로벌 전략 소개 영상, G80 전동화 모델 세계 최초 공개 행사,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의 제네시스 엑스 콘셉트카 설명 영상,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의 중국 시장 전략 등이 소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 장재훈 사장은 영상에서 “오늘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전기차를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라며 “역동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G80의 전기차 모델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EV 시장에서의 여정을 알리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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