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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조용만 전 조폐공사 사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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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조용만 전 조폐공사 사장 내정.
  • 권원배 기자
  • 승인 2021.04.06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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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조용만 신임 사장 취임식이 19일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조 신임 사장은 취임식에서 "단순 화폐 및 신분증 제조기업에서 결제와 인증, 보안을 아우르는 서비스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사진=뉴시스제공]
한국조폐공사 조용만 신임 사장 취임식이 19일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조 신임 사장은 취임식에서 "단순 화폐 및 신분증 제조기업에서 결제와 인증, 보안을 아우르는 서비스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사진=뉴시스제공]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6일 기획재정부, 기획예산처 등을 거친 재정 전문가 조용만 전 사장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 내정되었다고 밝혔다.

김승호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지난 2월6일 임기를 마쳤고, 그동안 사무총장 자리가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순천 출신인 조 전 사장은 순천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기획예산처와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과장, 산업통상자원부를 거친 후 제 23대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대한체육회는 신임 사무총장이 인사, 조직 관리를 비롯해 체육회 살림과 행정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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