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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로 때려 숨졌지만 고의는 없다?...유승현, 2심서 대폭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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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로 때려 숨졌지만 고의는 없다?...유승현, 2심서 대폭 감형
  • 김예슬 기자
  • 승인 2020.06.03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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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23일 오전 경기 김포시 김포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23일 오전 경기 김포시 김포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유승현(56)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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