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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여섯 번째 글로벌 IT교실로 미래 희망 응원해요”

[뉴스비전e]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미래 세대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컴투스 글로벌 IT교실’ 건립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사업 진행을 협약하고 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컴투스는 전 세계의 미래 세대가 풍부하고 고른 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IT교육 환경 개선 사업인 ‘컴투스 글로벌 IT 교실’ 건립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이 컴퓨터를 활용한 IT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넓은 세계를 보며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배움의 터전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지역에 건립된 1호를 시작으로, 중미 니카라과, 서울 금천구 난곡중학교, 동남아 방글라데시 지역에 글로벌 IT교실이 설치됐으며, 현재는 아프리카 우간다에 5호가 조성돼 개소를 앞두고 있다.

ⓒ컴투스

컴투스는 이와 같은 미래 세대에 대한 후원의 손길을 더욱 넓히고자, ‘컴투스 글로벌 IT교실’ 여섯 번째 사업을 진행하고 전 세계 미래 희망에 대한 응원을 이어간다. 이를 위해 컴투스는 올해 초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의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공동 미션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 굿네이버스에 건립 기금 3,000만원을 전달하고 사업을 실행한다.

한편 컴투스는 미래 세대를 후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매 분기 유저 참여로 실시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와 사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컴투게더 봉사단 활동, 사내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기부와 문화 후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컴투스는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세계 청소년들의 미래 꿈과 희망을 꾸준히 후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찬석 기자  news@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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