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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김형우 부부 "제주도서 기받고 '엉또'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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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김형우 부부 "제주도서 기받고 '엉또'가 생겼어요"
  • 정유진 기자
  • 승인 2020.09.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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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14회 / 사진 = 뉴시스 ]
[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14회 / 사진 = 뉴시스 ]

방송인 박은영·김형우 부부가 첫 임신 소식을 전한다.

이들 부부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114회에서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부터 아이 태명, 과거 유산 아픔, 현재 아이 상태까지 처음으로 밝힌다.

제작진은 "지난주 첫 등장에서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 은우 부부가 첫아이를 갖게 된 '아내의 맛'을 공개한다"며 "오는 8일 방송될 은우 부부의 임신 5개월 차 최초 고백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7일 전했다.
 
최근 녹화에서 아침 식사도중 표정이 어두운 박은영이 입맛과 기운이 없어 보이더니, 갑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했다. 부부가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후 박은영은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엄마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박은영이 유산의 아픔으로 어디에도 임신 사실을 공개하지 못했다는 사연이 밝혀졌다. 또한 능청스러웠던 남편 김형우도 산부인과에서는 떠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이들 부부는 태명이 '엉또'인 첫아이를 임신하려고 제주도에서 기를 받고 온 것에 대한 궁금증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39세로 노산 판정을 받은 박은영은 늦깎이 엄마답게 산부인과 의사에게 많은 질문을 쏟아냈고 이에 의사는 임신 관련 정보를 낱낱이 알려주며 박은영을 안심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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