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금융
국민은행, '가업승계신탁'...승계자 미리 지정할 수 있어

[뉴스비전e] KB국민은행이 중소기업의 경영권 승계 고민 해결을 위해 은행권 최초로 'KB가업승계신탁' 상품을 출시했다.

'KB가업승계신탁'은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보유한 주식을 은행에 신탁하고 사후에는 미리 지정한 승계자에게 상속하는 상품이다. 유언 없이 신탁계약에 따라 원활한 기업 승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에 가입하면 재산상속과 관련한 상속·증여·세무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은 10억원, 가입 기간은 1년 이상이다. 중도해지 가능하다. 기업 상황에 따라 가입금액, 신탁보수 등은 조정할 수 있다.

홍상수 기자  deepmind7@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비전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상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