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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배우는 수학 소수 '프라임 스매시'파나소닉, 게임 앱 ‘프라임 스매시(Prime Smash)’ 전면 개편

[뉴스비전e 이장혁 기자] 파나소닉이 애플 아이패드용 게임 앱 ‘프라임 스매시(Prime Smash)’를 전면 개편했다.

‘파나소닉 프라임 스매시’는 어린이들이 게임을 통해 수학의 소수(素數)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게임 앱이다.

숫자가 들어있는 공이 화면에 잇따라 나타나고 공의 숫자가 1과 자신의 수 외에는 나눌 없는 숫자인 소수에 해당할 경우 그 공에 손가락을 대면 숫자만큼 점수를 딴다. 소수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손가락으로 날려버린 뒤 다시 나타나는 숫자들이 소수에 해당하면 숫자만큼 점수를 따는 방식이다.

소수가 아님에도 터치할 경우 그만큼 점수가 깎인다. 소수가 들어있는 공이 나타났음에도 터치하지 않을 경우 그 공은 사라져 버린다. 최대한 많은 소수를 손가락으로 터치해나가면서 점수를 쌓는 방식이며 난이도는 총 4단계다. 전 세계적으로 순위가 집계되므로 지구촌 게이머들과 실력도 비교할 수 있다.

새로 단장한 프라임 스매시는 애플 모바일 운영체제 iOS 11 버전까지 아이폰에서도 구동되며 영어와 일어로 플레이할 수 있다.

파나소닉 프라임 스매시는 2011년 첫 출시 이후 수학 교사를 비롯한 교육계를 중심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파나소닉측은 "전면 개편된 프라임 스매시가 어린이, 교사, 학부형들에게 유익하게 사용되고 어린이들이 산수와 수학에 눈을 뜨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혁 기자  hymagic@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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