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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제4회 웹소설 공모전 실시신인 작가 발굴...대상부터 인기상까지 총 6개 작품 선정

[뉴스비전e 이장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김석환)가 ‘제4회 예스24 시프트북스 웹소설 공모전’을 실시하며 웹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 발굴에 나선다.

예스24가 주관하고 ‘학교 2017’, ‘라이프 온 마스’ 등의 드라마에 성공적으로 투자해 주목 받고 있는 콘텐츠 투자사 C47 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하는 ‘제4회 예스24 시프트북스 웹소설 공모전’은 영화, 드라마 등 2차 창작물의 근간이 되는 웹소설 분야의 창의적인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예스24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콘텐츠 연재 플랫폼 시프트북스를 통해 ‘LOVE! LIFE! WRITE!’라는 표제 아래 ‘세상의 모든 즐거운 이야기를 한곳에 모은다’는 주제로 진행된다.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BL 등의 장르물을 회당 5,500자 이상 분량으로 완성한 후, 예스24 시프트북스의 ‘자유연재’ 페이지를 통해 12월 20일까지 20회차 이상 연재하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된 작품은 문장력과 이야기 구성력, 완결성과 함께 영화, 드라마 등 2차 창작물로의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 수상작은 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예심, 본심을 거쳐 대상부터 인기상까지 총 6개 작품이 선정되며, 12월 28일 시프트북스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수상작들은 시프트북스를 통해 독점 연재되며, 영상, 웹툰 등 2차 창작물로 제작돼 보다 많은 독자들에게 선보여질 기회를 우선적으로 얻을 수 있다. 또한 △대상 1명 1,000만 원 △금상 2명 500만 원 △은상 2명 200만 원 △인기상 1명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석환 예스24 대표는 “예스24는 지난 2015년부터 역량 있는 작가가 웹소설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콘텐츠, 신인 작가 발굴에 앞장설 뿐 아니라, 웹소설 연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예스24 시프트북스 웹소설 공모전’에 지속적인 후원 의사를 밝힌 정지호 C47 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이번 웹소설 공모전을 통해 훌륭한 작품들이 e-Book 출판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로도 제작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스24 ‘제4회 예스24 시프트북스 웹소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기자  hymagic@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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