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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청년에게 창업을 묻다스마트 환경가전 분야 청년 창업가 육성 'Wi School' 3기...6팀 창업 사업계획서 발표...기업 공유가치창출 프로그램 활성화
[코웨이 제공]

[뉴스비전e 김광훈 기자] 코웨이가 최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공유가치창출(CSV) 프로그램인 ‘코웨이 Wi School(위스쿨)’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Wi School을 통해 준비해 온 사업계획서를 발표하고 시상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코웨이 Wi School(What is Start up)’은 체계적인 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키우고 지원하는 국내 대표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3기에서는 마케팅, 디자인, 연구 등 각 분야의 코웨이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청년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며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더했다.

150여 명의 3기 교육생들이 참석했으며 그중 6개 팀이 Wi School의 총 6회 교육과 집중 멘토링을 통해 완성한 스마트 환경가전 분야 사업계획서를 발표했다.

가정용 IoT 무인택배보관함(WECS), IoT 변기 클린 케어 시스템(Toelect) , IoT 스마트 디퓨저(허밍랩), 스마트 슬립케어 솔루션(알고리고), 데이터 기반 퍼스널 쇼퍼 서비스(펄스)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한 예비 청년 창업가들이 최종 우승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그중 ‘반려동물 생애주기 건강관리 IoT 솔루션’을 발표한 ‘펫피트’팀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팀으로 선정됐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창업 격려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

이시형 펫피트 대표는 “Wi School 강의와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그 동안 준비하며 부족하다고 느꼈던 마케팅 분야를 중점적으로 강화시키는 값진 시간이 됐다”며 “더욱 체계적이고 경쟁력 있는 창업 준비를 위해 예비 청년 사업가들에게 Wi School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Wi School은 치열한 창업 시장에서 청년들이 차별화된 창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공적인 창업의 길로 안내하는 역할”이라며 “회사가 가진 전문성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훈 기자  kkh777@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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