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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뷰] 리니지, 신규 특화서버 ‘그림리퍼’ 오픈... 클래스케어 업데이트로 요정과 군주 스킬 추가
판교 엔씨소프트 사옥 <사진 / 뉴스비전e>

[뉴스비전e 장연우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가 오늘(9일) 신규 특화서버 ‘그림리퍼’를 오픈 한다. 

리니지 이용자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신규 서버인 ‘그림리퍼’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림리퍼’ 서버는 최대 레벨과 1일 이용시간에 제한이 있는 특화서버이다. 최대 레벨은 82레벨이며 하루 10시간까지만 플레이 할 수 있다. 

엔씨는 리니지의 대표 클래스(class)인 ‘요정’과 ‘군주’의 스킬(skill, 기술)을 업데이트 했다. 요정 클래스의 불 속성 정령 마법인 ‘인페르노’를 새롭게 추가했다.

‘인페르노’ 스킬은 기사 클래스의 ‘카운터 배리어’와 유사한 반격 스킬이다. 기존 정령 마법 중 바람 속성의 ‘윈드 셰클’과 ‘스트라이커 게일’은 원거리 공격력이 강화되는 등 공격형 스킬로 개선됐다.

군주 클래스에는 새로운 스킬인 ‘엠파이어’를 추가했다. ‘엠파이어’ 스킬은 기사 클래스의 ‘쇼크 스턴’과 유사한 효력의 스킬이다.

장연우 기자  newsvisi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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