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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 한국조폐공사 기념메달 & 해외조폐국 기념주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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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 한국조폐공사 기념메달 & 해외조폐국 기념주화 출시
  • 강수인 기자
  • 승인 2020.11.05 1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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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장 한정 수량의 한국조폐공사의 부채꼴 금메달
‘소의 해’를 상징하는 엄선된 해외조폐국(캐나다, 호주)의 기념 금화

2021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를 맞아 풍산화동양행에서는 한국조폐공사의 기념메달과 세계 주요조폐국에서 엄선한 기념주화와 메달을 소개하고 금융기관 및 온라인을 통해 11월 09일(월)부터 선착순 예약접수를 시작한다.

‘성실과 신뢰’ 그리고 ‘여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소의 해’ 그 중에서도 ‘흰 소’에 속하는 2021 신축년 소의 해 도안을 담은 한국조폐공사와 해외조폐국의 기념주화와 메달은 신축년 ‘가내(家內)의 평안(平安)과 행운(幸運)을 기원’하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한국조폐공사 제조 기념메달은 부채꼴 금 ∙ 은메달 세트(순도 각 99.9%, 金18.75g, 銀10.2g, 각 28x38mm, 300세트 한정, 가격 2,970,000원), 부채꼴 은메달(순도 99.9%, 銀10.2g, 28x38mm, 1,000장 한정, 가격 110,000원), 대형 은메달(순도 99.9%, 銀120g, 60mm, 500장 한정, 가격 462,000원), 팔각형 캘린더 메달(구리 65%, 아연 35%, 315g, 80mm, 2,000장 한정, 가격 176,000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풍산화동양행제공
사진/풍산화동양행제공

부채꼴 금 ∙ 은메달의 앞면은 소의 12지신상과 ‘소’를 지칭하는 간지의 ‘축(丑)’를 새겼고 뒷면에는 ‘2021’의 연도와 ‘辛丑(신축)’의 갑자를 담았다.  대형은메달은 어미소와 송아지의 평화로운 한 때의 정경을 담아 ‘평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팔각형 캘린더 메달은 소의 12지신(앞면)과 복을 전하는 귀여운 새끼 소의 모습(뒷면)과 더불어 앞 ∙ 뒷면에 걸쳐 2021년의 달력을 새겨 넣어 책상에 두면서 달력이나 문진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한국조폐공사 제조 십이간지 기념메달은 2012 임진년(壬辰年) 용의 해부터 시작되어 2023 계묘년(癸卯年) 토끼의 해에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12년의 장기 프로젝트로 이번 2021 신축년 소의 해 기념메달은 2012 이후 열 번째 출시되는 십이간지 기념메달로 올해 이후 앞으로 2년만 남았다. 

해외조폐국에 발행된 ‘2021년 소의 해 기념주화’는 호주에서 발행되어 50장에 배정된 31.1g금화(순도 99.99%, 32.6mm, 수집용 프루프급, 전 세계발행량 2,500장, 가격 4,180,000원), 50장이 배정된 3.1g 금화(순도 99.99%, 16.6mm, 수집용 프루프급, 전 세계행량 5,000장, 가격 46,2000원)와 함께 캐나다에서 발행되어 120장이 배정 11.8g 금화(순도 75%, 7.777g, 28mm, 수집용 프루프, 전 세계발행량 1,500장, 가격 1,298,000원)로 엄선하여 구성되었다. 

본 기념메달과 기념주화의 선착순 예약접수는 11월 0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기업은행, 농협은행 및 우체국 전국 지점과 풍산화동양행에서 접수를 받고, 온라인은 현대H몰과 더현대닷컴에서 접수하고 한국조폐공사에서는 한국조폐공사 제조의 기념메달에 대해서만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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