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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골프' 2020 고반발 드라이버 출시...''새로운 비거리를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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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골프' 2020 고반발 드라이버 출시...''새로운 비거리를 경험하라"
  • 권원배 기자
  • 승인 2020.06.29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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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DX505P [사진=도깨비골프제공]
신제품 DX505P [사진=도깨비골프제공]

고반발 드라이버를 생산하는 한국토종 브랜드 '도깨비골프'에서 신제품 DX-505P를 출시했다. 2020년 신제품인 DX-505P 드라이버는 어드레스시 안정감, 경쾌한 타구음, 비거리를 보장하는 프리미엄클럽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드라이버 DX-505P는 외국계 골프 브랜드가 강세인 골프 시장 속에 대한민국 토종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개발, 한국인에 맞는 최대 스펙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으로 도깨비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알리고자 궁궐에 사용된 전통문양인 만자문(卍)등 활용하여 ‘한국의 美‘를 표현하였다.

드라이버헤드는 500cc 대용량으로 압도적 비거리를 만드는 2pcs-cup-face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바디는 Ti-8-1-1 경량 고밀도 합금으로 만들어져 내구성을 강화했고, 페이스는 초정밀로 수축량이 많은 고반발 소재 ‘SUPER DAT-55G’를 사용하였다. 이는 기존 티타늄에서 진화된 소재로 수축과 복원이 완벽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최대 스윗스팟을 구현, 유효 타구면을 증대시킴과 동시에 페이스 사이드와 중앙의 두께를 달리하여 정확성과 볼스피드 증가를 돕도록 설계되었다. 헤드 전체적인 밸런스는 저중심 설계로 흔들림 없는 고탄도 저스핀을 만들어줘 최대 비거리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샤프트(DX-30D)역시 신제품에 맞춰 개발되었다. 30g대의 초경량으로 고탄성 카본원단을 여러 겹의 코어공법으로 제작되어 높은 안정성과 일관성 있는 느낌을 제공한다. TIP부분과 BUTT 부분의 강도는 높이고 MIDDLE 부분을 부드럽게 하여 최대 에너지 전달과 높은 관용성을 끌어낸다. 마감기법에서도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 일반 페인팅 코팅과는 달리 PVD 증착기법이라는 첨단기술이 적용되어 카본섬유 고뮤물성을 해치지 않고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색상발현도 뚜렷한 장점을 가진 기술로서 국내 샤프트업계는 물론 세계 최초로 적용된 첨단 증착 기법이다. 특히 이번 도깨비 신제품(DX-505P)과 같은 저중량 샤프트에서 그 진가가 돋보인다.

그립도 여성용은 도깨비의 자음을 사용하여 촘촘한 패턴으로 제작되어 그립감을 높여주고 남성용은 디엑스골프의 X자를 활용하여 패턴을 제작하였다. 재질은 천연고무 소재인 러버 소재를 사용하여 견고함을 높였다.

헤드부터 샤프트, 그립까지 스펙뿐만아니라 무게 및 디자인에 최적의 밸런스를 맞춰 스윙 스피드 85~90마일 정도의 골퍼들에게 안성맞춤으로 제작되었다.

초경량, 대용량, 고반발 세가지 키워드를 잡은 신제품 DX-505P는 도깨비골프 본사 및 7/1일 오픈예정인 도깨비골프 골프라운지 강남, 대리점에서 구매,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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