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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페블비치 프로암 둘째날 최경주 6언더 버디쇼…중위권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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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페블비치 프로암 둘째날 최경주 6언더 버디쇼…중위권 점프
  • 권원배 기자
  • 승인 2020.02.08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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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사진=뉴시스]
최경주[사진=뉴시스]

최경주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4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3라운드 선전 여부에 따라 컷통과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 

 강성훈은 중간합계 4오버파 147타로 공동 132위에  김시우는 강성훈에게 1타 뒤진 공동 138위에 머물렀다.

닉 테일러(캐나다)가 중간합계 14언더파 129타로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킨 가운데 하루에만 8언더파를 친 제이슨 데이(호주)가 2타차 단독 2위로 점프했고, 지난해 우승자이자 이 대회에서만 6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베테랑 필 미켈슨(미국)은 중간합계 11언더파 132타 단독 3위로 우승 경쟁에 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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