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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호의 기업시민을 위한 인성코칭(21) 소유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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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호의 기업시민을 위한 인성코칭(21) 소유의 명언
  • 김을호
  • 승인 2019.04.25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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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전e]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있다. _탈무드

어리석은 자의 재욕은 자기 몸뿐만 아니라 남까지 망친다. _성전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그것이 자라 장성하면 죽음에 이르니라. _성경

집착을 버려라. 그러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될 것이다. _세르반테스

욕심이 있으면 참된 강함은 없다. 욕심에 끌려 자기의 지조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_근사록

버림으로써 얻으리라. 그대여, 탐내지 말라. _우파니샤드

하늘에서 황금비를 내린다 해도 욕망을 다 채울 수 없다. _법구경

물욕이 없는 빈 마음이 진정 꽉 찬 마음이다. _유동범

욕심은 수많은 고통을 부르는 나팔이다. _팔만대장경

보다 적게 소유하는 자가 보다 적게 지배 당한다. _니체

사물을 소유하는 건 사물을 통해서뿐이다. 그림을 식당에 걸어 놓고 그걸 이해할 줄 모르면 소유하는 게 아니며 어디에 거주해도 두루 구경하지 않으면 제것이 아니다. _마르셀 프루스트

알맞은 정도라면 소유는 인간을 자유롭게 한다. 도를 넘어서면 소유가 주인이 되고 소유하는 자가 노예가 된다. _니체

인간을 자유롭고 고상하게 살지 못하게 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소유에 대한 몰두다. _윌리엄 러셀

재물은 자신이 소유할 때보다 남이 소유하고 있을 때 즐거움을 준다. 지나치게 물질적인 혜택을 누리면 보이지 않는 적을 만든다. _그라시안

큰집이 천간(千間)이라도 밤에 눕는 곳은 여덟 자이고, 좋은 밭이 만경(萬頃)이라도 하루에 먹는 것은 두 되뿐이다. _명심보감

하늘과 땅, 그리고 대기는 우리 모두의 것이다. 그것은 소유의 대상이 될 수 없다. _톨스토이

그대는 난파선 속에서도 잃을 수 없는 것만 갖고 있을 뿐이다. _수피 명언

자신에게 없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다. 남의 물통에서 얻어먹는 물은 감미로운 음료처럼 맛있다. _라 로슈푸코 

모든 권리에는 의무가, 모든 기회에는 부담이, 모든 소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_록펠러 2세

좋은 밭 만 이랑도 박한 재주를 몸에 지닌 것보다는 못하다. _강태공

한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앞사람이 일구던 밭을 뒷사람이 차지하네. 뒷사람아, 차지했다 해서 기뻐하지 말라. 다시 차지할 사람이 뒤에 있다네. _명심보감

천하를 천하 안에다 숨겨둔다. 그러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 아무 곳에도 가지고 갈 곳이 없어지므로 빼앗길 걱정도 없게 된다. _장자

적게 가지는 것은 소유다. 많이 가지는 것은 혼란이다. _ 노자

세상 모든 것은 헛된 것이니 구태여 가지려 허덕이지 말며, 잃었다 하여 번민하지 말라. _법구경

무소유(無所有)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_법정 스님

가장 큰 불행은 얻을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두고 사는 것이다. _플라톤

 

◆ 저자 김을호

독서활동가(WWH131 키워드(패턴) 글쓰기 개발자) 서평교육, 청소년·학부모·병영 독서코칭 전문가

독서에도 열정과 끈기,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독만권서, 행만리로, 교만인우(讀萬券書 行萬里路 交萬人友, 만 권의 책을 읽었으면 만 리를 다니며 만 명의 친구를 사귀어보라)’를 실천하는 독서활동가. 

대학원에서 학습코칭전공 주임교수로 재직했다. ‘책 읽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책 읽는 우수 가족 10만 세대 선정’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으로 독서문화 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제21회 독서문화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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