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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타이타닉 그룹, 세양 여행사 한국총판 계약 체결4월 27일 터키 안탈리아, 최대 규모 리조트 마르단 팰러스 재단장 끝내고 그랜드 오픈 예정
터키 안탈리아 4월 오픈 예정인 마르단펠러스 호텔

[뉴스비전e] 터키 타이타닉(TITANIC HOTELS, 이하 타이타닉)은 터키 항공이 전세계 100개 국가에서 개최하는 ‘터키항공 아마추어 골프 대회’의 주요 스폰서 회사이며, 유럽 PGA 대회 중 하나인 ‘터키 항공 오픈’의 스폰서 회사다.

최근에 터키 안탈리아에 골프 목적으로 가는 한국인들이 꾸준하게 늘고 있고, 홍보대행사로 '프로맥 파트너쉽' 선정 차, 주요인사들이 방한했다.

메흐멧 카플란, 타이타닉 호텔 신규 사업 개발 본부장(Mr. Mehmet Kaplan (New Business Development Titanic Hotels & Managing Director Bluebird Golf Destination Management) 은 "태양, 바다, 해변 의 세가지 컨셉을 가지고 있는 타이타닉호텔은 터키항공과 세양여행사(한국총판), 프로맥파트너쉽(홍보마케팅대행사) 과 향후 한국내 안탈리아 골프 & 문화 여행 마케팅 활동 을 해나갈 것"이라며 "터키 안탈리아는 호텔과 골프장이 5~10분내거리에 있으며, 매해 1,200만명의 관광&골퍼 들이 찾고있는 남부 지중해 휴양도시이다. 2018년에 한국 관광 골프객들은 1,000여 명 찾았다"고 말했다.

또 터키 현지여행사 파흐레틴 치첵, 페닌술러 투어 대표이사(Mr. Fahrettin Cicek (CEO of Peninsula Tours)는 "타이타닉 골프 상품은 숙박, 골프, 매일 3식, 미니바 등 모든 것이 포함된 서비스 고, 안탈리아 지역의 주요 골프 리조트와 함께 일하고 있어, 한국 여행사들이 다양한 안탈리아 골프 상품을 만들고자 할 때 리조트, 현지 투어, 골프, 가이드, 차량 등 관련 요금과 현지 진행을 제공한다 며 함께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는 4월 27일에는 터키 최대 규모이자 가장 럭셔리한 리조트인 마르단 팰러스(Mardan Palace) 리조트(첨부 사진 참조)가 재단장을 끝내고 그랜드 오픈 예정 이라고 알려왔다.

메흐멧 카플란 ,파흐레틴 치첵, 챠은 글레취

페닌술러 투어는 또한 터키의 주요한 문화 여행지 투어도 진행하고 있다.

챠은 글레취 페닌술러 투어 안탈리아 지사장(Mr. Cagin Gülec, General Manager Peninsula Tours Antalya) 은 "앞으로 타이타닉 호텔의 인지도를 높이고, 여행사들과 상품 개발도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타이타닉은 터키 이스탄불과 안탈리아, 보드럼에 5성급 호텔과 리조트가 있으며, 베를린에도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이밖에도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모로코, 사이프러스 등 다른 여행지의 호텔 경영도 맡고 있다. 특히, 지중해 지역인 안탈리아에 두 개의 거대한 리조트가 있으며, 그 중 하나는 골프장이 있는 리조트이다. 많이 방문해달라"라고 밝혔다.

이민희 기자  news@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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