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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관광청, 새해 전야제·해돋이 명소 추천

올해 특별한 연말 연시를 계획하고 있다면 새해 전야제와 해돋이에 적합한 3가지 장소를 노르웨어 관광청이 추천한다.

오슬로의 레스토랑과 클럽들은 새해 전날에 스페셜 메뉴를 제공하고 저녁에는 특별한 공간을 오픈한다. 오슬로의 가장 새로운 지구 튜브홀멘 Tjuvholmen과 오페라 하우스 맞은편 아케르브뤼게 Aker Brygge에서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1년 중 마지막 날, 시내는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사람들로 시끌벅적 붐비고 활기로 가득 찬다. 많은 사람들은 베르겐의 레스토랑, 클럽, 펍과 집에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저녁 시간을 보낸다. 자정에는 불꽃놀이가 열려 시티 센터 어디에서든 감상할 수 있다. 축제가 끝난 뒤 자정이 넘어서도 대중교통이 운행되니 걱정 없이 새해전야제를 즐겨보자.

노르웨이 북부 트롬쇠 대성당에서는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새해를 축하한다. 클래식 음악, 사미 전통 음악과 최신 노르웨이와 세계적인 크리스마스 캐롤과 함께 새해전야를 보낼 수 있다.

오슬로 ⓒVisitnorway
노르캅 ⓒVisitnorway

 

이민희 기자  news@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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