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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크루즈, 크루즈 비평가상 3개 부분 최고상 수상

[뉴스비전e] 프린세스 크루즈가 전세계에서 가장 큰 크루즈 리뷰 사이트이자 온라인 크루즈 커뮤니티인 크루즈 비평가(Cruise Critic® )가 주최한 제 11회 연말 크루즈 비평가 시상식에서 ‘최고 객실’, ‘최고 일정’ 및 ‘최고 기항지 투어’ 등 3관왕을 차지했다.

‘크루즈 비평가’는 전세계 크루즈 관련자들이 700개 이상의 크루즈 선사와 500개 이상의 기항지에 대한 비평을 게재하는 크루즈 커뮤니티로, 크루즈 여행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참조하는 크루즈 여행 사이트이기도 하다.

매년 개최되는 크루즈 비평가 시상식은 해양 크루즈는 물론 리버 크루즈와 럭셔리 크루즈 등을 대상으로 크루즈 전문가들의 엄격한 평가 속에서 수상자를 결정한다.

프린세스 크루즈가 수상한 3가지 분야와 크루즈 비평가가 소개한 수상 배경은 다음과 같다;

최고 일정상(Best Itineraries)

여행자들이 카리브해와 멕시코에서부터 알래스카, 남태평양, 아시아에 걸쳐 어떤 여행지를 버킷 리스트에 담으면 프린세스 크루즈는 그곳을 반드시 항해 일정으로 만들어낸다. 그와 함께 경쟁 크루즈와 차별화되는 선상 메뉴, 엔터테인먼트, 선상 프로그램은 물론 심지어 기항지 특산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와 새로운 칵테일 메뉴를 개발하는 등 각 기항지의 고유한 색깔을 선상으로 옮겨와 승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이 부분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 수상했다.

최고 객실상(Best Cabins)

프린세스 크루즈가 새롭게 도입한 클럽 클래스 미니 스위트 객실은 객실과 서비스는 고급화하고 가격 부담을 최소화한 혁신적인 객실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또 다른 선사들이 객실 크기에만 주력할 때, 프린세스 크루즈는 수면 전문가와 함께 크루즈 전용 베드를 개발해 모든 고객들이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럭셔리 베드’를 제공했다.

최고 기항지 투어(Best Shore Excursions)

프린세스 크루즈는 승객들이 선상과 기항지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들과 업무 제휴를 맺고 있다.  세계적인 요리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Bon Appétit 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기항지에서 현지 전문 쉐프가 지역 식자재와 전통 요리법으로 조리한 음식을 맛보기도 하고, 전문 요리 강습에 참여해 직접 음식을 만드는 ‘미식 투어(Culinary Shore Excursion)’ 를 선보였다.

또 디스커버리 채널과 함께 자연을 주제로 한 테마 여행, 과학 체험, 퀴즈 게임 등 성인과 청소년 승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독특한 기항지 투어를 통해서 승객들이 각 기항지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크루즈 비평가’ 편집장 콜린 맥다니엘은 “크루즈는 가장 오래된 여행 방법이지만 이제는 가장 혁신적인 관광 분야 중 하나이며, 여행자들이 크루즈 여행을 통해 기대하는 수준 또한 점점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 크루즈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금년에 상을 받은 크루즈 선사의 서비스가 보여주듯이 선상과 기항지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와 경험 또한 다양하다. 2019년에는 크루즈 여행에서 어떤 것을 경험할 수 있을지 더욱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크루즈 비평가 3관왕에 이어 세계 주요 크루즈 시장인 호주 크루즈 비평에서도 두 개의 최고상을 수상했다.

최고 신규 선박상(Best New Ship) –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Majestic Princess)

프린세스 크루즈가 최근에 선보인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는 전천후 수영장 클럽과 전망대 바, 온수 욕조, 카바나 시설은 물론 바다위를 걷는 듯한 바닥이 유리로 된 씨워크, 개별 가라오케 시설, 다양한 차를 마실 수 있는 키오스크, 미슐랭 스타 쉐프들의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전문 식당 등 새로운 특징을 제시하고 있어 최고의 크루즈 선박으로 선정하기에 손색이 없다.

최고 다이닝상(Best Dining)

프린세스 크루즈의 모든 선박에서는 크라운 그릴 스테이크하우스, 솔티 도그 펍의 유명한 버거, 세계적인 쉐프인 커티스 스톤과 함께 만든 레스토랑 쉐어, 주방장 특별 메뉴를 제공하는 쉐프의 테이블 등 최고의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최신 선박인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에서는 미슐랭 스타 쉐프들과 협력해 최고급 프랑스식 및 광동 요리 레스토랑을 선보이고 있으며, 바닷가재, 딤섬, 다양한 국수를 제공하는 풀사이드 그릴도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이민희 기자  news@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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