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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남자친구' 촬영지 쿠바로 떠나요
쿠바 카피톨리오(Capitolio) ⓒ참좋은여행

[뉴스비전e] 올 겨울엔 송혜교와 박보검이 사랑에 빠진 그곳, 쿠바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tvN 인기드라마 '남자친구' 첫 회차의 배경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쿠바 여행을 선보인다.

'카리브해의 진주'로 불리는 쿠바는 여유롭고 자유분방한 남미인들 특유의 성격과 형형색색의 도시와 석양이 아름다운 해변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다.

드라마 '남자친구' 속에서도 이러한 쿠바를 배경으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두 주인공의 모습이 낭만적으로 그려지며 쿠바 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쿠바에서는 수도 아바나의 옛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는 산 프란시스코 광장, 미국 국회의사당을 본따 만든 카피톨리오(Capitolio), 헤밍웨이 소설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자 여전히 헤밍웨이의 흔적이 남아있는 어촌 마을 코히마르 등이 대표적인 관광지다.

참좋은여행은 효율적인 항공 여정으로 불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했을 뿐 아니라, 도시 별로 기본 2일 이상 숙박으로 이동에 대한 부담도 줄인 쿠바 패키지를 내놓았다.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희 기자  news@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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