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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결합가능한 저상형 패밀리 침대 프레임
코웨이가 저상형 패밀리 침대를 출시했다.

[뉴스비전e]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원하는 크기로 결합·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저상형 패밀리 침대 프레임(CFSS-LM01/02G, CFQ-LM01/02G)을 출시했다. 

코웨이 저상형 패밀리 침대 프레임은 자유롭게 합치고 분리할 수 있어 신혼, 출산, 육아 등 생활환경에 따라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제품이다. 슈퍼싱글과 퀸 사이즈 중 원하는 크기의 프레임을 조합해 가족 수와 공간 넓이에 알맞게 유동적으로 침실 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 

신생아나 영유아를 둔 가정이라면 두 개의 침대를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넉넉한 잠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 이후 자녀가 성장하면 침대를 분리해 별도의 공간에서 사용 가능하다. 결혼 전이나 신혼일 땐 단독으로 사용하다가 자녀가 태어나면 침대 하나를 추가로 결합해 쓸 수도 있어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코웨이 패밀리 침대 프레임은 저상형으로 높이가 낮아 유아부터 장년층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옆면에 사이드 가드가 올라와 있어 아이가 침대 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프레임 헤드와 옆면에는 풍부한 쿠션을 넣어 포근함을 더했다. 또한 프레임 연결부분을 브래킷으로 고정해 침대의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더욱 아늑한 잠자리를 조성한다. 

이 제품은 매트리스를 놓는 아래쪽에 받침대가 있어 오염과 변형을 방지한다. 매트리스와 온돌 바닥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 습기와 곰팡이 걱정을 줄였다. 또한 프레임에 고품질 자재인 E0 등급 목재를 사용해 온 가족이 유해물질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코웨이 패밀리 침대 프레임은 렌탈 구매 시 실내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닥터가 직접 방문해 필요에 맞게 결합·분리 서비스를 제공해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렌탈 기간 동안 1회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며 분리할 경우 사이드 가드를 설치해준다. 추가로 매트리스 렌탈 시 4개월에 한 번 홈케어닥터가 전문 장비로 7단계 매트리스 케어서비스를 제공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신제품 코웨이 패밀리 침대 프레임 CFSS-LM01/02G, CFQ-LM01/02G은 제품 출시 기념으로 슈퍼싱글과 퀸 결합형 패키지를 렌탈 구입시 등록비 전액이 면제되며 월 렌탈료가 10% 할인된다. 

김세용 코웨이 상품전략부문장은 “침실이 휴식 기능을 넘어 가족 간 정서 교류의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가족친화적 수면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패밀리 침대 프레임을 선보이게 됐다”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뿐 아니라 예비 부부 사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진희 기자  news@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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