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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이재용·구광모·최태원·현정은·박용만의 소감남북정상회담 재계 총수들의 말·말·말
[사진=청와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평양역 건너편에 새로 지은 건물에 ‘과학중심 인재중심’이라고 써 있었다.

삼성의 기본경영 철학이 ‘기술중심 인재중심’이다.

세계 어디를 다녀봐도 한글로 그렇게 써 있는 걸 본 적이 없는데

한글로 된 것을 처음 경험하고 ‘이게 한민족이구나!’ 하고 느꼈다.”

 

 

최태원 SK 회장

“건물도 많이 높아졌고 나무들도 많이 자라난 것 같아 상당히 보기 좋았다.”

 

 

구광모 LG 회장

“LG는 전자·화학·통신 등을 하는 기업이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남북관계가 안 좋으면 늘 마음이 아팠다.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다.”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서울에서 여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

지리적으로 이렇게 가까운데 심리적으로 거리가 상당했다.

공동의 번영을 위한 자리도 좋고, 인식의 거리를 좁히는 자리도 좋고,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장혁 기자  hymagic@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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