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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한-아세안센터와 손잡고 ICT스타트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나서
왼쪽부터 다섯번째=이경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여섯번째=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사진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뉴스비전e 정윤수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준,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5월11일 한-아세안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양 기관은 한국과 아세안 ICT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투자활성화 세미나 개최, 투자조사단 파견, 전시회 참가, △기술협력 및 역량개발, △기관 및 업계 간 상호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을 공동으로 기획, 추진한다.

아세안은 2020년까지 디지털 공동체로 거듭난다는 야심찬 마스터플랜을 통해 디지털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스트타업 육성 및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랩(Grab), 고젝(Go-Jek), 토코피디아(Tokopedia) 등 유니콘(기업 가치가10억 달러(1조원)가 넘는 스타트업)의 새로운 탄생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유망 시장이다.

이경준 센터장은 “경기혁신센터와 한-아세안센터는 양 기관의 역량과 노하우를 십분 활용, 한국과 아세안 ICT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경기혁신센터와 한-아세안센터는 오는 9월10일부터 14일까지 경기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아세안 ICT 스타트업 투자활성화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아세안의 정부 관계자 및 스타트업 대표 50여명이 참석하는 이 세미나에서는 △아세안 각국의ICT 스타트업 관련 투자정책, 인센티브, 성공사례 발표,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과 아세안 유망 스타트업들의 IR 피칭, △한-아세안 스타트업 및 관련 정부 기관 관계자 간 네트워킹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윤수 기자  newsvisi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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