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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un, 한류크립토전사로  가상화폐·거래소 판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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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un, 한류크립토전사로  가상화폐·거래소 판을 바꾼다. 
  • 김호성 기자
  • 승인 2018.04.26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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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랩·아주대 김종현교수 랩·코아텍·UB Pay·나무플래닛 등 참여...충정, 법률자문 담당
홍준영 한국핀테크연합회 의장 <사진 / 뉴스비전e>

[뉴스비전e 김호성 기자] 사단법인 한국핀테크연합회(K - FiNNeT, 이하 “연합회”)는 신개념 한류(韓流) Coin & DEX, "Ko-fun"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연합회 홍준영의장은 Ko-fun foundation 창립정신으로 한류의 韓은 오랜기간 우리 민족의 국호 이념인 “광명”(크고 환한 밝은 빛) 사상에 뿌리를 두고 초연결 사회, 인류의 최대 난제 ‘고독’과 ‘외로움’ 극복에 기여하고 인류가 꿈꿔 왔던 이상 세계를 만들 비밀(Crypto) 사명에 기인한다고 역설했다.

Ko-fun은 글로벌 K-pop 한류팬들을 대상으로 가상세계와 블록체인 융합·연결한 창작놀이·축제 플랫폼. 

매년 계속 증가 추세로 전세계 140 여개국 동호회수가 2천개 가까이 달하고, 동호인이 무려 1억명에 육박하는 K-pop 한류팬들을 모두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전세계 한류크립토전사 집중육성의 장, Ko-fun 플랫폼을 통한 기존 글로벌 주도의 가상화폐·거래소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야심찬 포부와 의지를 피력했다.

Ko-fun은 가상세계와 블록체인의 융합 연결 플랫폼으로 지금껏 원본 입증 난제로 빅마켓 창출이 불가능했던 한류 디지털콘텐츠 마켓을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디지털콘텐츠의 원본증명(PoO:Pos of Ownership)의 실현은 마침내, 한류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 빅마켓 창출의 극대화의 새로운 지평이 열린점으로 Ko-fun 프로젝트의 시작 배경을 밝힌 것.

Ko-fun과 제휴한 한류 스타들의 저작권 공유에 따른 사전 생성되는 토큰(token)을 사전 적정 배정(Assign) 키로하고,Ko fun Coin은 한류팬들이 선호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발행된 토큰(token)으로 Smart Contract 방식을 이용하여 해당 스타들의 디지털콘텐츠를 구매·임대·소유· 대여 등의 거래 수단이다.   

한류팬들의 창작레벨 디자인은 인공지능과 집단지성을 기반한 Voting(투표)·랭킹(Ranking)으로 공정·투명한 방식으로 평가, Ko-fun token을 보상한다는 것. 

Ko-fun token은 Coin으로 신개념 Ko-fun 전용 거래소에 상장되고 상장가는 인공지능·빅데이터 변동룰(Rule)을 기반으로 디콘의 거래량, 빌보드 아시안 주요차트 지수와 집단지성의 Voting·Ranking 지수를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O2O 모바일 가상세계 기반의 재미와 의미의 가치를 극대화 하는 게임화, 한류 콘텐츠 사업으로 우리의 민속전통의 12지신 샤먼과 수호신을 카툰 렌더링 방식의 캐주얼 캐릭터로 스토리텔링한 게임·애니메이션 제작 서비스와 더불어  O2O 한류 가맹점을 대상으로 데이터 연결·맞춤 사업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연합회 홍준영의장은 Ko fun 프로젝트의 전략은 기존 글로벌 주도의 가상화폐·거래소의 판을 한류크립토전사 중심의 신개념 한류 생태계로 재편하고, 해당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연합회 초연결 스타트업의 들의 2년내 유니콘(가치1조원 스타트업)으로 집중 육성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Ko fun 개발 및 서비스 일정은 금년 12월 이전에 오픈베타를 목표로 하고, 가상세계 월드 기반의 Crypto Chain 개발연결은 30년의 가상세계 개발 노하우를 자랑하는 코아텍(김성모대표)가 맡는다.

핵심 분야인 Ko-fun 토큰 기술과 연결되는 한류 Base Coin Engine은 동분야 20년 검증된 글로벌 수준을 완비한 사용자 중심 공유 플랫폼, UB Pay(하렉스인포텍 박경양대표)를 연결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원불명· 이상거래 징후 포착을 위한 지갑연결 FDS(Fraud Detection System) 개발과 인공지능 BigData Agent를 이용한 집단지성 기술 연결은 동분야 최고 수준의 경험이 축적되고 거래처가 확보된 나무플래닛(공경식대표)에서 담당한다.

경희대랩의 한호현교수와 아주대 김종현교수 랩(Lab)에서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반의 Voting API, Ranking, 저작권 Assign API 고안 설계와 개발 연결지원 및 검증테스트 베드를 할 계획이다.

2006년 6월부터 전세계 수백만명의 자발적인 한류팬들의 창작 매거진을 매월 출간해온 다윈KS(이종명 대표)는 Ko-fun 플랫폼의 매거진 VR을 활용하여 전세계 인디 한류 발굴과 동호회 조사, 인터뷰, 창작력을 복돋우고 미디어 프렌챠이저, O2O 가맹점을 모으는 에이전트를 맡는다.    
 Ko fun 홍콩소재의 재단설립 방안과 제휴 한류기획사들의 Assign 과정의 표준계약 및 Ko fun 월드콘서트 등을 연계한 사업 수행과정 전반의 법률적 자문은 법무법인 충정에서 맡을 계획이다.  

가상세계와 블록체인의 결합플랫폼, Ko fun의 독창성과 기존 가상화폐·거래소와의 차별점으로는 자원 소모방식의 보상 채굴(마이닝)개념과는 달리,  한류팬들의 창작권에 대한 token Assign(적정 보상) 및 한류 기획사들의 브랜드 로열티에 따른 token Assign(배정) 방식으로 바뀐다.

또한 지금껏 없었던 “한류 디지털콘텐츠 거래를 위한 빅마켓”을 만들고 전세계 한류팬들이 이를 거래할 스타토큰을 발행하고 인공지능·집단지성 기반의 변동성을 갖는 한류 토큰 전용 거래소를 운영하게 한다는 점. 

이미 국내 해외 여러 온라인 뱅크, 카드사, 가맹점들과 연결 경험이 축적된 한류 전용 공유 플랫폼, UB Pay와 token 이더리움 ERC 토큰머신을 연결한 Ko fun의 Base Coin을 구성하고 FDS 연결과 빅데이터 에이전트를 이용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O2O 글로벌 가맹점 마켓 비즈니스를 구현·확산시킨 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연합회 홍준영의장은 Ko fun은 전세계 한류 K-Pop 주니어 팬들의 스타 생일을 축하하는 창작 놀이터 서비스에 촛점을 맞추고, 기본 가상화폐 거래소와 차별화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차기작은 전세계 시니어들의 추억을 공유하는 ‘놀이하는 인간의 속성’ 호모루덴스의 루덴스 이름을 딴 토큰을 만들고 70~80, 90을 대표하는 비틀즈나 롤링스톤스, U2와 같은 세계적인 팝스타·공유의 전당을 구현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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